상담사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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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이름: 김종순 나이: 45세 주소: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선녀보살님을 알게된 동기는?아는 언니 소개로 용하다는 소리를 듣고 가게 되었어요.

선녀보살님을 찾아간 이유는?남편 사업이 부동산 매입인데, 계약은 했는데 대출이 안되고 있을때 답답한 마음에 찾아 뵈었습니다.

제시해준 해결책과 그 결과는?2~3개월만 참고 기다리라는 얘기에 기다렸는데, 선녀보살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맞아들어 너무 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용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미신이라 생각들 하지만 그걸 직접 체험한다면, 그런말을 절대 안할 것이에요. 저 역시 그랬지요.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길게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한가지만은 확실합니다. 신은 분명히 존재하고, 선녀보살님은 그 신을 모시고 계신 분이지요.

※ 상담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절대 조작이나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름: 정태용 나이: 41세 주소: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선녀보살님을 알게된 동기는?지나다가 간판을 보고 들어가게 되었어요.

선녀보살님을 찾아간 이유는?결혼 초부터 남편과의 성격 차가 심해서 항상 힘이 들었습니다. 15년 결혼생활이 50년이 된 듯해서 무척 지쳤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이 되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과민성 대장, 신경성 위장병을 치료받을 정도로 남편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이유입니다.

제시해준 해결책과 그 결과는?여기서 저는 앞으로의 나의 운명과 왜 이렇게 내가 힘든 결혼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의 전반적인 진로를 상담해 주셨고, 지금은 그분의 조언대로 가정을 지켜나는 지혜와 작지만 나의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 였지요.

이용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사람이 신을 무조건 맹신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나의 작고 큰 고민이 있을 때 첫째는 나의 의지력이 중요하지만, 가끔은 나의 의지를 초월하는 큰 힘이 꼭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한 저로써는 겸허하게 상담을 받아들이면서 내게 주어진 부분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조언자의 역할에 선녀보살님은 반드시 길을 주실 것으로 나의 경험을 반추해 모든 분들께 권하는 바입니다.

※ 상담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절대 조작이나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름: 정분임 나이: 40세 주소: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선녀보살님을 알게된 동기는?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들렸다.

선녀보살님을 찾아간 이유는?처음엔 그냥 운세나 보려고 들어갔었다. 들어서는 순간, 내게서 상복입은 모습이 보인다고 선녀보살님이 말씀하셨다. 선녀보살님은 나에게 친정어머님 나이 59세에 운명을 달리하신다고 하셨다. 깜짝놀라 친정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더니, 꿈에서도 그렇고, 자신의 느낌도 그렇다고 하셨다. 친정어머님이 꾸신 꿈의 내용은 이러했다. 꿈속에서 돌아가신 친정 외할머니,다시말해 우리 친정어머니의 어머님이 가자고 데리러 오셨다고 하고, 우리 친정 어머니를 데려갈 날짜까지 잡았다고 하셨다. 그날(친정어머니를 데리고 간다는 날)로부터 3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셨다.

제시해준 해결책과 그 결과는?보살님께서는 급하게 일(굿)을 하셨다. 저도 처음에는 절대 믿지 않았다. 지금 와서 선녀보살님께는 죄송스럽지만, 친정어머니의 일과 선녀보살님의 말씀이 우연히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하려 했다. 그렇지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어머님이 걱정되었다. 그래서, 마지못해 일을 시작했다. 그 날밤을 세다시피, 보살님의 기도와 도술로 일을 하셨다. 그 다음날, 어머니꿈을 다시 꾸셨는데, 그날도 역시 어머니의 친정어머니(저한테는 친정 외할머니)께서 오셨는데, 식사를 하시고 가라고 하니, 바쁘다고 그냥 가셨다고 한다. 그날 이후, 어머니 마음도 편하시고, 꿈도 꾸지 않으시고, 친정어머니님과 저는 선녀보살님에 대해 확신이 갔다.

이용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누구나가 자신의 앞날을 잘 모른다. 좋은 일만 있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좋은 일 못지않게 궂은일,슬픈 일도 많이 일어난다. 선녀보살님을 통해, 나쁜 액운은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고, 피할 수도 있으니, 정말 다시 사는 기분으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상담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절대 조작이나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름: 조규식 나이: 56세 주소: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선녀보살님을 알게된 동기는?가까운 아는 사람이 한번 가보라고 권유해서 가봤습니다.

선녀보살님을 찾아간 이유는?마음도 답답하고 특히 하고 있던 사업(참치 횟집)이 너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선녀보살님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제시해준 해결책과 그 결과는?사업장의 터도 세고, 조상님께도 문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터를 떠나던가 눌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누르기 위해선 일(굿)을 해야 되고, 그래서 아내와 저는 굉장히 고심한 했습니다. 기독교 신자였던 나에게는, 그곳에 갔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었는데, 심지어 굿까지 해야 하는 갈등상황에 정말 어이 없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결국 아내와 나는 갑자기 조급한 생각이 들었고, '그래, 한번 하자..'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굿을 할 때 조차 전 얼떨떨 하기만 했었습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다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때 선녀보살님의 몸에 아버님과 어머님이 실리셨다고 하더군요. 근데, 정말 저의 아버님과 어머님이셨습니다. 정말이지 지금 말하는 와중에도 소름이 돋습니다. 옛날에 돌아가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자니, 신기함과 놀라움 보다는 오랜만에 부모님과 이야기한다는 가슴 벅찬 느낌이 눈물이 되어 나왔습니다. 그렇게 그날 일은 끝났습니다. 보살님은 난데없이 일이 끝났으니, 업종을 변경 하러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왕 따르기로 한거, 일정준비기간을 두고 결국 참치횟집을 정리하고, 과감하게 바비큐 호프집을 오픈 했습니다. 그러데, 정말이지 장사가 너무 잘 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지금도 너무 고마워서 선녀보살님을 항상 찾아 뵙습니다. 이번에 선녀보살님 사이트를 만든다기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이용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선녀보살님을 만난게 제 일생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의 앞길은 까마득했습니다. 보살님을 만나고부터 희망의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10여년 넘게 다닌 교회도 정리하고 이제 착실히 살면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보살님께 조언 얻으며 한치 앞 모르는 날들을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비로소 선녀보살님께 감사하다는 말 꼭 하고 싶습니다.

※ 상담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절대 조작이나 거짓이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