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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드디어 해결될거같아요!

  • 글쓴이  지영엄마|
  • 날짜  2020.10.21|조회  258

선생님 잘계시죠~
몇번이고 망설이다가 못쓰는 글 몇자 올립니다.
사실 이런일을 처음으로 경험해 봤고 신기하기도 하구요.
우연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연이기에는 너무 아이러니 했습니다.
처음에 선생님 뵈었을때 냉철하게 보신것처럼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제가 모르는게 참 많았구나 하고 반성도 하면서 선생님 말씀 신뢰 할수 있었습니다.
결혼을 못하고 청춘에 가신 여자분이 계시다고 하시면서 영혼식을 해줘야 자녀분들이 결혼을 잘할수 있다고 방해 아닌 방해를 하고 있으니 빨리 영혼식을 해줘야한다고 하셨었죠.
그래서 그런지 계속 큰아이가 소개팅하면 잘 안되고
아무문제도 없는데 꼭 누군가가 방해하듯이 계속 반복했었거든요.
큰아이는 물론이고 저희 부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그럴까.. 잠시 망설이다가 아이들만 생각하자 하고 선생님께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이후 2개월이 지나고 지금 큰아이가 남자를 만난지 6개월만에 결혼날을 잡겠다고 해서 너무 놀랬습니다. 우선 상견례를 하고 날을 잡으려고 해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달말에 선생님 뵙고 결혼택일을 잡으러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인사 올립니다. 지영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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